https://koreaartnews.com/post/LhOULg8j [홍영수의 세상보기] 멍때리는 생각에 따귀를 때려라 | 코리아아트뉴스어느 날, 남한강변을 지나가다 우연히‘사각하늘’이라는 카페의 이름이 눈에 띄어 호기심에 쉬어갈 겸, 그곳에 차를 멈췄다. 왜 ‘사각 하늘’ 일까 라는 궁금증이 발동해서 카페 쥔장께 물었koreaartnews.com 어느 날, 남한강변을 지나가다 우연히‘사각하늘’이라는 카페의 이름이 눈에 띄어 호기심에 쉬어갈 겸, 그곳에 차를 멈췄다. 왜‘사각하늘’일까 라는 궁금증이 발동해서 카페 쥔장께 물었더니 말 대신 하늘을 가리켰다. 그곳을 올려다보니 지붕 한가운데가 사각형으로 되어 있었다. 하늘이 사각으로 보였다. 순간, 골수를 치고 들어오는 뭔가에 깜짝 놀라 다시 한번 쳐다봐도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