봄날, 강원도 화천군 깊은 산골짜기에 자리한 '나봄 명상원'으로 1박 2일 '제3의 문학' 워크숍을 다녀왔다.
어디가 어딘지 알 수 없는 산 속의 산, 오지중의 오지였지만, 이러한 경험 또한 어디서 할 수 있겠는가.
오는 길에 김유정 문학관에 잠시 들렀다.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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